라면을 너무 좋아하는 나... 뭐 먹지?
고민하면서도 몸은 스스로 라면을 끓이네요. ㅋ 저는 라면 끓일 때 스프와 라면을 처음부터 넣고 시작합니다.
물이 끓으면서 함께 익어가죠. 그리고 스프를 넣으면 염화나트륨(Nacl) 성분으로 물이 빨리 끓는다죠!
염화나트륨(Nacl)이 소금이잖아요. 맞나?
배운지 오래되서... ㅋㅋ 냉장고를 넣고 살펴봅니다.
"뭐가 있지?" "아!
콩나물!!!" 아시죠?
콩나물을 넣을 땐 끓어서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뚜껑을 열어놓던지, 처음부터 뚜껑을 닫던지, 하나만 하세요. 안그럼 비린 맛이 납니다.
익어갈 때 달걀도 하나 투척! 이제 취향대로 적당히 익어주면 불을 끄고 먹어주면 되죠!
저는 살짝 불은 면발이 좋아서 좀더 방치해두는 편이죠. ㅋㅋ 맛있게 먹을게요~!!!
콩나물라면이었습니다....